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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차관"747은 하나의 비전...규제완화가 최우선"(1보)

최종수정 2008.05.30 07:32 기사입력 2008.05.3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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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려는 것은 당장의 성과 하려는 게 아니라, 747은 하나의 비전이다. 10년이라는 기간동안 7%를 성장시켜서 7대 강국이 되겠다는 것이다.

첫번째로 꼽는 것이 규제 완화이다. 누구나 다 능력있는 사람은 특정 분야에 진출해서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창의적인 사람이 많이 나오도록 해서 천재 한명이 수만명을 먹여 살리는 것이 돼야 한다.

- 최중경 기획재정부 제1차관, 서울 이코노미스트 클럽 조찬강연회에서

김종원 기자 jjongwonis@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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