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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비용절감위해 1만9000명 감원키로(상보)

최종수정 2008.05.30 02:13 기사입력 2008.05.30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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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모터스(GM)가 계약 만기 전에 연봉을 지급하고 퇴직시키는 바이아웃(buyout) 정책을 시행해 전미자동차노동조합(UAW) 소속 직원 1만9000명을 내보내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M은 지난 2월 UAW 조합원 7만000명에게 조기 퇴직과 바이아웃을 제안했으며 지난 2006년에도 같은 방식으로 3만4400명을 감원한 바 있다.

GM의 이같은 결정은 연차가 높은 직원을 해고하고 임금이 낮은 신입직원을 뽑아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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