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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솔비, 앤디 놓고 러브라인 대결?

최종수정 2008.05.28 11:43 기사입력 2008.05.2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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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 강승훈 기자] 소녀시대의 윤아와 솔비가 앤디를 놓고 러브라인 대결을 벌였다.

윤아는 27일 오후 11시 5분 KBS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 남성 연예인 중의 이상형을 꼽았다. 탁재훈, 신정환 등은 윤아에게 '만약 앤디가 대시를 한다면'이라는 물음을 던졌고, 윤아는 "너무 좋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발언은 솔비를 자극시켰고, 두 사람의 미묘한 갈등 조짐도 살짝 엿볼 수 있었다.

윤아는 "지금 남자친구가 없다"며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긴 한데 일하는데 지장을 줄 것 같아서 가급적 자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활동을 해도 다 만날 수 있다"며 윤아를 부추겼다.

'짓궂은 패널들은 한술 더 뜨면서 지구상에 신정환, 탁재훈, 이지훈 등이 있다면 어떤 사람을 선호하냐'는 질문에 윤아는 "탁재훈이면 좋다"고 말했다.

윤아가 탁재훈을 선택한 이유는 유머러스하기 때문. 윤아는 "그 세 명 중에서 탁재훈이면 제가 혼자 있는 무인도에서도 재미있게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솔비와 앤디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나오며, 윤아는 최근 '너는 내운명'으로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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