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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 13개 투자조합 970억원 출자

최종수정 2008.05.27 15:03 기사입력 2008.05.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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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 퇴출벤처기업 인수, 게임산업 등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총 3345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이 만들어진다.

한국벤처투자(주)(대표 권성철 www.k-vic.co.kr)는 올해 1차 한국모태펀드 출자조합 선정 결과 13개 투자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태펀드에서 970억원을 출자해 총 3345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이 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1200억원 규모의 3개 퇴출벤처인수투자조합이 선정돼 중소형 퇴출벤처기업 인수(M&A)시장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2개의 게임전문투자조합이 1060억원 규모로 결성될 예정으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지방(강원도)전문투자조합, 특허기술사업화투자조합, 부품소재투자조합 등이 올해 안으로 결성될 예정으로 중소ㆍ벤처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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