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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코스피, 외인매수로 1810선 '순항'

최종수정 2008.05.27 13:19 기사입력 2008.05.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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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선을 위협받던 코스피지수가 7일만에 양호한 반등흐름을 보이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증시가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연일 하락에 따른 외국인 등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27일 오후 1시 1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86%(15.19포인트) 오른 1815.77을 기록중이다.

현재 개인이 434억원, 기관이 301억원 각각 순매도중이나 외국인은 386억원 매수우위로 돌아섰다.

프로그램은 차익으로 956억원 매물이 나오고 있으나 비차익은 170억원 순매수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통신, 화학, 제조, 유통 등 대부분 업종이 오름세인 가운데 종이목재, 운수장비, 의료정밀, 증권 등이 내림세다.

대형주는 현재 1.09% 오르고 있지만 중형주와 소형주는 각각 0.09%,0.07%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3%가까이 급등, 70만원대 탈환을 시도중이며 포스코, 우리금융, 하이닉스 등도 오름세다.

남광토건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7만5000원을 기록중이고, 현대건설과 기업은행, 현대차IB증권이 나란히 나흘째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2.33포인트(0.36%) 오른 643.43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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