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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사장에 성시철씨 내정

최종수정 2008.05.27 10:49 기사입력 2008.05.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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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로 임기가 끝난 한국공항공사 이근표 사장의 후임으로 성시철 부사장이
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주 이사회를 열고 주주총회를 거쳐 신임사장을 선임할 예정이
라고 27일 밝혔다.

공사 관계자는 "공모과정을 통해 2~3명의 후보를 압축했다"며 "이번주안으로 열릴
이사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도 후임사장으로 성시철 현 부사장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성 부사장은 1949년생으로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교통부장관 비서관, 한국공항공단 부산지사 지사장.관리본부장 등을 거쳤다.

특히 공항공사에만 10여년동안 머무르며 항공기술훈련원장, 부산지사 지사장, 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해 공항공사를 이끌어갈 재목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한편 이근표 사장은 지난 4월로 임기가 끝난 상태에 지난 2005년 취임 이후 3년간 공사의 혁신을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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