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전,中산시성 석탄광·메탄올공장 개발 추진

최종수정 2008.05.27 10:26 기사입력 2008.05.27 10:26

댓글쓰기

한국전력이 중국 산시성에 석탄광산 개발, 메탄올 생산공장 및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

한전은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의 산서능원산업집단 업천매화공유한공사와 국내 증권사인 삼성증권과 함께 산시성 자원개발 및 발전소 건설을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MOU 체결로 한전은 기존의 중국 산시성 9억곘 규모 석탄광산(개발예정) 외에 매장량 10억곘 규모의 석탄광산을 추가 확보하는 한편, 연간 60만~80만곘 생산 규모의 메탄올 생산공장 건설에도 지분 투자를 통한 사업 우선참여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 향후 설비용량 128만㎾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전은 사업 재원조달과 관련, 삼성증권과 협의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