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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자산운용사 설립

최종수정 2018.09.06 21:15 기사입력 2008.05.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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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허가 받아..자본금 100억으로 하반기 출범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주)현대스위스자산운용사 설립을 위해 예비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자산운용사는 총 100억원의 자본금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에 출범할 예정이며, 최대주주는 김광진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회장으로 37.5%의 지분을 가질 전망이다.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SBI Holdings, inc), 기업은행, 부국증권 등이 주요주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산운용사 설립을 위한 전문인력 육성 및 영업, 부동산 시장 환경 분석 강화 등을 꾸준히 준비해 왔다. 향후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및 베트남, 캄보디아 등의 해외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 해외 시장 운용전략으로는 대주주로 있는 소프트뱅크 그룹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해외 부동산 펀드를 조성해 글로벌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로 성장할 계획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자통법을 앞두고 질적 성장과 외적 성장의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해 왔다"면서 "4개의 신규 지점 오픈과 자산운용사 설립 등을 추진, 저축은행 인수합병 및 IPO(기업공개) 등을 통해 향후 금융그룹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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