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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신도산업,에너지절약 형 LED 입간판 출시 화제

최종수정 2008.05.27 09:58 기사입력 2008.05.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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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는 살리고, 에너지 소비는 줄여

도로안전시설물 전문생산업체인 신도산업(회장 황용순)은 LED 램프를 장착해 시선 주목 효과를 한층 높인 스마트 입간판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반 램프보다 성능 대비 효율이 높아 자동차, 노트북 등 하이테크산업 분야에서 친환경 에너지원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LED(발광다이오드)가 더욱 가까운 일상 속의 제품으로 다가선 것이다.

입간판이란 운전자나 행인에게 단시간에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설치하는 시설물로 주로 안내 간판, 안전 시설 간판 및 매장 간판 등으로 사용 된다.

그러나 대개는 내부 조명으로 사용되는 전구의 전력 소비 효율이 낮고 수명이 짧아 유지?보수를 위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컬러 LED 램프를 장착한 신도산업의 ‘RGB 스마트 입간판’<사진>은 적은 량의 전력으로 훨씬 밝은 빛을 발산하며,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 기존의 흰 조명 대신, 전용 컨버터와 RGB 컨트롤러를 사용한 다채로운 그라데이션 색 변환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제품 외관은 플라스틱의 특수 PE 재질로 되어 쉽게 망가지지 않으며, 입간판 상단의 편리한 손잡이와 하단에 부착된 바퀴로 이동 및 설치가 간편하다.

또한 입간판 하부에 물 보충 공간이 있어 중량이 약 4배 가량 증가하므로 안정적인 설치가 가능하다.

신도산업은 제품 하단에 장착된 소켓에 삼파장 전구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부품 교체 과정을 간소화시킨 ‘삼파장전구 스마트 입간판’도 출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LED 사용제품이 23만원, 삼파장 전구 사용 제품(전구제외) 6만원이며, 신도산업 홈페이지 무사고닷컴(www.moosago.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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