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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가수야, 프로골퍼야'

최종수정 2008.05.27 11:41 기사입력 2008.05.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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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희와 서유정, 김현정, 김수아, 김혜지(왼쪽부터 시계방향)가 KLPGA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장정희(23)와 서유정(26), 김현정(20), 김수아(23), 김혜지(21).

인기그룹 쥬얼리의 '원모타임'과 '모두 다 쉿'을 공연하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프로골퍼들. KLPGA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26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가진 기념행사에서 연예인 대신 회원들이 직접 축하공연을 마련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5명의 선수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그동안 전문 안무가의 도움을 받아 하루 4시간씩의 맹훈련을 거듭했다고. 조금은 서툴지만 쥬얼리 못지 않은 화려한 무대가 이날 행사장에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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