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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올림픽 특수 기대감..매수 <대우證>

최종수정 2008.05.27 08:43 기사입력 2008.05.2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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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27일 제일기획에 대해 일관적이고 지속적으로 상향되는 주주 이익 환원 정책이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을 제시했다.

변승재 애널리스트는 "올해도 45%에 육박하는 배당성향을 유지할 전망이며, 배당성향 또한 매년 1%p 내외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일관된 배당성향은 주가 하방 경직성을 강화시킬 전망이며, 자사주 소각 등의 추가적인 이벤트의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올림픽 특수에 따른 실적 기대감은 여전히 높다.

변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이외의 광고주들의 국내 광고 집행 물량도 증가할 전망이다"며 "아시아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며, 1시간의 시차대에서 개최됨에 따라 프라임 시간대 방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국내 방송광고수익이 증가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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