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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학자들, 한국학회 결성 "양국관계 강화"

최종수정 2008.05.27 08:22 기사입력 2008.05.27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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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학자들이 '멕시코 학국학회'를 결성했다.

26일 열린 '멕시코 한국학회' 창립총회에는 멕시코 전역에서 한국학 전공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멕시코에서 '한국학의 대부'로 통하는 알프레도 로메로 교수(국립멕시코자치대학.UNAM)의 사회로 ▲역사,문화, 언어교육 ▲정치,사회,국제관계 ▲경제와 발전 등 3개 테마로 나눠 멕시코에서 한국학 연구의 실상과 장래과제 등에 대해 토론했다.

원종찬 멕시코 주재 대사는 멕시코 학자들과 멕시코 대학들에서 한국말을 가르치고 있는 교포교수들 등 10여명을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같이했다.

멕시코 한국학회는 우리 대사관과 국제교류재단이 모임을 주선하는 한편 전국에서 학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경비를 지원해 결성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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