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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광고 출연료, 떼인 적 있다"

최종수정 2008.05.28 08:46 기사입력 2008.05.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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곗돈을 찾아 고생길에 오르는 내용의 영화 '걸스카우트'의 주연배우 김선아가 "나도 돈을 떼인 적이 있다. 광고 출연료를 받지 못해 포기했었다"고 밝혔다.

김선아는 26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이 영화의 시사회에서 "데뷔 초기 광고출연을 했을때 당시의 나로서는 꽤 큰돈을 받지 못했다"면서 "당시엔 그냥 포기했지만, 지금 또 그런 일이 생긴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받아낼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김선아 외에 나문희, 이경실 등이 주연으로 나선 '걸스카우트'는 오는 6월5일 개봉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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