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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몽 아들' 안용준, 신인 탤런트와 열애중

최종수정 2008.05.22 14:28 기사입력 2008.05.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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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의 안용준이 4살 연상의 신인탤런트와 핑크빛 열애에 빠졌다.

안용준의 연인은 미모의 신인 탤런트 서승아(본명 이나영). 서승아는 KBS드라마 '학교4', '드라마시티-쑥과 마늘에 관한 진실', EBS드라마 '네꿈을 펼쳐라', '영화 '7인의 새벽', 각종 CF등에 출연한 바 있다.

게다가 서승아는 SBS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에서 주연을 맡았던 이채영(본명 이보영)의 친언니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안용준이 87년생이고 서승아는 83년생으로 서승아가 4년 연상이다.

안용준의 한 측근은 "이들은 3개월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명동, 동대문, 남이섬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젊은 커플인 만큼 좋은 만남을 이어가도록 좋은 눈으로 봐달라"고 살짝 귀띔했다.

이들의 미니홈피에서도 연인의 흔적은 곳곳에서 나타난다. 서승아의 미니홈피에는 이 커플의 사진과 함께 'YJ LOVE NY'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홈피에서는 서로를 '울보 고냥이'와 '♡울쭈니♡'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또 'luv'라는 카테고리에서는 안용준과 서승아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MBC 드라마 '주몽'에서 주몽의 아들 유리왕 역으로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안용준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행복합니다'에서 이훈의 막내동생 이준영 역으로 출연하며 신다은(쫑아 역)과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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