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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신봉선 진지하게 만날 생각있다"

최종수정 2008.05.22 08:42 기사입력 2008.05.22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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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6집 앨범을 발표한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개그우먼 신봉선을 진지하게 만나 볼 생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KBS2 '해피투게더-도전 암기송'에 출연해 이같은 폭탄 발언을 한 것.

신봉선이 "이지훈의 데뷔시절부터 팬이었다"고 밝히자, 이지훈 역시 "신봉선을 여자로 괜찮게 생각하고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지훈은 또 "봉선씨 크리스천이냐? 봉선씨는 성격도 정말 좋고 귀엽다. 나보다 한 살 어리니 나이도 딱 적당한 것 같다"며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였다.

이지훈은 이어 "이성을 볼 때 절대 외모를 안 본다"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폭소케했다.

특히 신봉선은 평소와 달리 이지훈과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조신한 모습을 보여 이지훈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는 후문이다.

이지훈이 출연한 '해피투게더'는 22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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