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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멤버들, MC몽 '뮤뱅' 1위에 얼싸안고 감동 만끽

최종수정 2008.05.18 23:47 기사입력 2008.05.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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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의 우정이 빛났다.

강호동, 김C,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 MC몽 등 '1박 2일'멤버들은 1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MC몽의 노래가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을 확인하고 함께 얼싸안으며 기쁨을 누렸다.

이날은 '뮤직뱅크' 1위 후보에 오른 MC몽이 '1박 2일'을 촬영으로 인해 충주대에서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 1위 소식을 듣는 모습이 방송됐다. MC몽의 신곡 '서커스'가 1위로 발표되자 MC몽을 비롯해 '1박 2일' 동료들은 다같이 MC몽을 축하해줬고 MC몽을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를 본 강호동은 "그냥 혼자 울게 놔둬라.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또…"라고 말해 큰 형님 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날 '1박 2일' 멤버들은 경북 문경 '대왕 세종'세트장을 찾아 평소처럼 '복불복 게임' '공포의 쿵쿵따'로 야외취침 멤버를 결정했다. 또 그동안 촬영분 중 '미공개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MC몽은 4집 앨범 타이틀곡 '서커스'로 각종 가요프로그램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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