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문채수 회장 등 4명 자랑스런 한양 공대인상

최종수정 2008.05.16 10:06 기사입력 2008.05.16 10:06

댓글쓰기

문채수 명화공업(주) 회장, 이리형 청운대 총장, 최중근 남원시장, 서병기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제 3회 자랑스런 한양공대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자랑스런 한양공대인상은 모교의 이름을 빛낸 공대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한양대(총장 김종량)는 16일 오전 12시 조선호텔에서 이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문회장은 1957년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명화공업을 설립해, 연 매출액 2000억원에 종업원 840여명에 달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전문 경영인이다. 이 총장은 1964년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부총장을 거쳐 현재 청운대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최시장은 1966년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거쳐 남원시장으로 재직 중이며, 서 부회장은 1974년 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정공을 시작으로 현대우주항공, 현대자동차 공장장과 부사장을 거쳐 현대 자동차 부회장에 올랐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