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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연예인 친구 사귀어 보고 싶어요"

최종수정 2008.05.13 16:40 기사입력 2008.05.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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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평소 갖고 있던 고민을 풀어보면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오는 14일 MBC 새 수목드라마 '스포트라이트' 첫 방송에 이어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는 손예진은 '연예인 친구를 사귀어 보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놓을 예정. 강호동, 유세윤 등과 함께 대구 출신인데 사투리를 전혀 안 쓰는 이유, 건강관리 수영 예찬론 등 다양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특히 강호동이 "대구 출신인데 사투리를 전혀 쓰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고 하자 손예진은 "저는 도사님이 아직도 못 고치는 것이 더 신기하다"고 맞받아쳐 MC들을 긴장시키고, 주위에는 웃음바다를 만들기도 했다.

손예진은 또 "데뷔 후 앞만 보고 달려왔고, 이제야 조금은 여유가 생긴 것 같다"고 솔직히 털어놓기도 했다.

아울러 MC 강호동은 그동안 속시원하게 풀리지 않았던 손예진의 소문에 대해 낱낱이 파헤치기를 시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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