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코끼리' 이상엽, 뮤비서 비열한 건달로 변신

최종수정 2008.05.13 10:26 기사입력 2008.05.13 09:58

댓글쓰기


MBC 시트콤 '코끼리'의 이상엽이 순수한 미소천사에서 비열한 건달로 변신한다.

바로 남성 듀오 더 크로스의 신곡 '하루만 한번만' 뮤직비디오에서 비열하지만 아픈 사랑을 하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건달로 열연을 펼친 것.

'하루만 한번만'은 남녀의 애절한 사랑을 담은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엇갈린 세 사람의 독한 사랑이야기를 담아낸 뮤직비디오로, 이상엽은 한채아, 전병욱과 함께 가슴 아픈 삼각관계를 보여주며 열연을 한다.

이상엽은 조직 행동대장(전병욱 분)의 여자친구(한채아 분)를 짝사랑하는 것과 동시에 자신의 야망 때문에 그만 행동대장을 죽이고 마는 나쁜 남자의 치명적인 매력을 섬세하면서, 남자답고 카리스마 넘치는 과감한 연기를 펼치게 된다.

더 크로스의 '하루만 한번만' 뮤직비디오는 이달 말 공개될 예정이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