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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포토]'걸스카우트' 많이 사랑해 주세요~

최종수정 2008.05.06 17:02 기사입력 2008.05.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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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왼쪽부터), 이경실, 고준희가 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점에서 열린 영화 '걸스카우트' 제작보고회에서 가진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걸스카우트'는 억울하게 하루아침에 피같은 돈을 뺏긴 여자들의 이야기로 바쁘거나 무심한 공권력에 기대느니 차라리 직접 사건해결에 나서겠다는여자들의 이야기를 다음 셀프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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