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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진출 세븐, 음악 외 '연기'도…美TV 주조연급 출연

최종수정 2008.05.06 07:53 기사입력 2008.05.0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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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 미국에서 가수 활동 이외에도 연기자로 활동영역을 넓힐 방침이다.

세븐의 미국 현지 디렉팅을 맡고 있는 RQM의 홍보담당자 조나스 허드슨은 2일 오후 9시(현지시간) 세븐의 기자회견에 참석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오는 7-8월에 세븐이 미국 현지 케이블 TV의 주조연급 연기자로 출연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세븐이 가수 활동 이외에도 모델, 연기자 등의 활동을 통해 미국에서도 입지가 확고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세븐은 국내에서 드라마 '궁S'를 통해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딛었다. 비록 시청률이 저조하고 전작인 '궁'과 차이가 났지만 세븐에게는 또 다른 가능성을 열어둔 셈이기도 했다.

세븐도 연기에 대한 목마름은 누구보다도 강하다. '궁S'에 대해 아쉬움이 많았던 것도 사실. 이 때문에 세븐은 미국에서 음악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색다른 면모를 과시하기 위해 벼르고 있다.

세븐은 뉴욕, LA 등의 프리뷰파티에 이어 오는 7-8월에는 정규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앨범 활동과 연기활동까지 병행한다면 세븐은 누구보다도 바쁜 2008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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