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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4월 실업률 5% 개선..예상치 하회(상보)

최종수정 2008.05.02 23:19 기사입력 2008.05.0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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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4월 실업률이 5%로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미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4월중 고용감소 인원은 2만명이었으며, 이에 따른 실업률은 3월의 5.1%와 비교해 당초 예상을 밑도는 0.1%포인트 하락한 5.0%였다.

정부 발표에 앞서 민간 연구기관들은 7만5000명이 일자리를 잃어 실업률이 5.2%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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