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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코디' 최종훈, 5일 동갑내기 피앙새와 백년가약

최종수정 2008.05.02 17:48 기사입력 2008.05.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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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의 매니저이자 '최코디'로 잘 알려진 최종훈이 5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에서 동갑내기 회사원 임선주씨와 화촉을 밝힌다.

이날 결혼식에는 하하가 사회를 맡고, 정준하·최종훈과 친분이 있는 가수 이은미가 축가를 부를 예정. 주례는 정준하와 함께 뮤지컬 '온에어'에서 주연한 대진대 교수 겸 뮤지컬 배우 이인철이 맡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MBC '무한도전' 멤버를 비롯해 평소 절친한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 특히 '무한도전'을 통해 절친한 사이가 된 하하는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데도 불구하고 최종훈의 전화 한 통화에 사회자로 나섰다.

최종훈은 정준하의 매니저가 되기 전인 지난 2001년 방송사 FD로 일하던 시절부터 약 7년 간 잔잔한 사랑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치른 당일 태국 푸켓으로 날아가 4박 5일 허니문을 즐길 예정. 신접살림은 경기도 파주에 차리기로 했다.

최근 연기자로도 데뷔한 최종훈은 영화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등에 출연한 데 이어 현재 정준하와 함께 케이블채널 Mnet '원더풀 데이'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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