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진양제약, 최윤환 회장 지분 8.5% 최재준 대표에 증여

최종수정 2008.05.02 16:37 기사입력 2008.05.02 16:37

댓글쓰기

진양제약은 최윤환 회장이 보유지분 중 8.5%(102만주)를 최재준 대표에게 증여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회장 지분율은 13.49%에서 4.99%로 축소됐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