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경남기업, 별내복합단지 PF 사업협약

최종수정 2008.05.02 17:02 기사입력 2008.05.02 17:02

댓글쓰기

경남기업은 2일 토지공사에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개발지구내 상업용지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토지공사 엄탁열 부사장과 경남기업 정재영 사장을 비롯, 19개 민간사업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복합시설남양주 별내 PF사업지는 ▲유럽형 저층 상가단지(스트리트몰 용지) 3만4780㎡ ▲주상복합 용지 3만5958㎡ ▲주차장 용지 4249㎡ ▲도로 등 기타 공공용지 2만6229㎡ 등 모두 10만1216㎡ 규모다.

이번 프로젝트는 2009년 7월 1단계(주거지역) 착공, 2009년 3분기부터 분양될 예정이다. 2단계(비주거지역) 프로젝트는 2010년 1월 착공, 2010년 3분기부터 분양될 계획이다.

총 공사비 6263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의 시공은 경남기업(39%), 고려개발(12%), 남광토건(9%) 등이 맡는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