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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서치 종합]3

최종수정 2008.05.02 15:52 기사입력 2008.05.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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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2일 빙그레에 대해 음식료 업종 내에서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7000원을 제시했다.

유진 애널리스트는 "빙그레의 매출을 견인하는 제품은 신제품이 아닌 바나나맛 우유 등 기존 제품군"이라며 "소비자에게 익숙하며 브랜드 로얄티가 높은 빙그레의 제품은 향후에도 꾸준히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경쟁사 제품 매출이 부진한 가운데 바나나맛 우유, 요플레, 메로나 등 메가브랜드가 성장을 견인하고 ▲유음료와 아이스크림 부문의 가격인상에 따른 매출 증대 효과가 2분기부터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성장 전략에 따른 수출 증대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진출을 통한 이익증가는 실적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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