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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청바지 잘 어울리는 여자가 이상형"

최종수정 2008.05.02 15:01 기사입력 2008.05.0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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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가 "내 이상형은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라고 고백했다.

알렉스는 2일 방송되는 OCN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뉴스 O'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에게 끌린다"며 "짙은 향수가 아닌 비누나 샴푸 등으로 기분 좋은 체취, 예쁜 눈을 가진 여자였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또, '이벤트가이', '요리하는 남자' 등 자신의 별명에 대해서는 "평소 365일을 그렇게 사는 것은 아니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은 내 생활의 일부일 뿐"이라며, "그래도 길에서 예전보다 많이 알아보시니 기분은 좋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알렉스는 이 날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6월초 솔로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는 그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을 많이 하면서 욕심을 부린 탓에, 정작 한국에 온 이유였던 가수 활동이 충실하지 못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로 앨범에서는 '가수' 알렉스의 음악과 색깔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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