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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콤앤미디어, 국내 최초 양방향 e-비즈니스 방송 개국

최종수정 2008.05.02 13:43 기사입력 2008.05.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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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솔루션 전문기업 트라이콤 계열사 트라이콤앤미디어가 2일 국내 최초로 양방향 e-비즈니스 전문 방송인 eWEEK TV (www.eweektv.com)를 개국했다.

글로벌 e-비즈니스 네트워크인 eWEEK TV는 국내 최초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부터 e-Biz 사업 실무자까지 전문화된 시청자를 겨냥한 e-Biz IT 관련 동영상 콘텐츠를 웹 기반의 TV형태로 제공한다.

이번에 개국한 eWEEK TV는 3개 채널에 1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시청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e-비즈니스 관련 동영상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뉴스, 화제의 현장, 제품소개, 뉴트렌드, CEO 초대석, 기업탐방 등으로 구성되며 해외 뉴스는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제공한다.

트라이콤앤미디어는 이번 개국에 앞서 지난해 8월부터 3D 스튜디오 등 자체 방송 시설을 구축하고 이 분야의 전문가를 영업하여 e-비즈니스 IT관련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해 왔다.

또한 해외 e-비즈니스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세계 최대 IT 전문 미디어사인 美 지프 데이비스 엔터프라이즈(Ziff Davis Enterprise,Inc.)사와 제휴를 맺고 관련 동영상 콘텐츠를 국내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주 트라이콤앤미디어 대표는 "다양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글로벌 e-Biz IT 기반의 콘텐츠 허브를 지향하는 e-WEEK TV를 통해 방송과 통신의 융합 플랫폼인 IPTV 기반의 e-비즈니스 전문 'Master Contents Provider'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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