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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웨딩마치 김진표-윤주련 예비부부, 임신 4개월째

최종수정 2008.05.03 17:02 기사입력 2008.05.0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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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김진표와 화촉을 밝히는 윤주련이 임신 4개월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진표의 한 측근은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윤주련이 임신 4개월째가 맞다. 올 가을 출산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여름 지인의 소개로 마나 사랑을 키워온 김진표와 윤주련은 지난 9월께 서울의 한 극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의 사진이 인터넷에 등장하며 연인사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올초 양가 상견례를 가진 김진표와 윤주련 예비 부부는 결혼을 앞둔 소감으로 "가족들과 가까운 친지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하게 돼 기쁘다.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 드리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인 이삼열 선생의 주례로 진행되는 이들의 결혼식에는 가수 이적이 사회를 맡고 리쌍과 박정현이 축가를 부른다. 또 신혼여행은 다음달 베트남으로 떠난다.

1996년 남성 듀오 '패닉' 멤버로 데뷔한 김진표는 현재 케이블채널 tvN '이뉴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가야금을 전공한 윤주련은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 애정만세 2기로 연예계에 데뷔해 방송과 영화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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