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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리프 '디카 1대 가격에 2대 판매"

최종수정 2008.05.02 11:04 기사입력 2008.05.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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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가전 전문기업인 휴리프(대표 김태성· 구 우성넥스티어)는 창립 39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디카 1+1' 행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휴리프는 PMP 기능을 내장한 900만 화소급 디지털카메라 'i90'(사진)을 19만9000원에 한정 판매하는 동시에 i90을 구매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500만 화소급 디카 'F121S'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디카 i90은 광학 3배 줌, 1cm 접사, 얼굴인식, 손떨림 방지 기능을 갖췄으며, 3인치 액정을 장착하고 있다. 또한 야간 촬영시 선명도가 ISO1000에 이르고 사진편집, PMP, MP3 기능을 두루 탑재하고 있다.

휴리프 관계자는 "이번 1+1 행사는 디지털 가전 전문기업을 표방하며 내수 마케팅에 주력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 하반기에 디지털 카메라와 디지털 캠코더를 추가로 출시해 주력사업인 PDP, LCD TV와 함께 내수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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