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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 '애자 언니 민자' 스태프들에 팀복 선물

최종수정 2008.05.02 11:13 기사입력 2008.05.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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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이 SBS 일일드라마 ‘애자언니 민자’(극본 윤정건·연출 곽영범) 제작진들에게 팀복으로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21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화제를 모은 차화연은 자신이 출연중인 '애자 언니 민자'의 스태프들이새벽부터 땀 흘리며 밤낮으로 고생하는 것을 보고 70여분의 여름용 상의를 선물했다.

제작진은 차화연에 대해 “실제 마음 씀씀이도 극중 민자처럼 큰언니답다. 후배들과 주위 동료들에게 서슴없이 다가가 먼저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 선배연기자 이전에 친언니, 친누나 같은 느낌이 든다”며 고마워했다.

차화연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땀 흘리며 열심히 일하는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선물한 것”이라며 “우리 팀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시청자분들께서 분명히 좋은 반응을 보내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애자언니민자’는 갈수록 흥미 진지한 스토리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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