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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월 휴대전화 내수판매 71만대 M/S 26.5%

최종수정 2008.05.02 10:44 기사입력 2008.05.0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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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남용)는 268만대로 추정된 4월 휴대전화 내수시장에서 71만대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26.5%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3월 대비 휴대전화 판매량은 12만대 늘었지만 시장 점유율은 0.3% 줄었다.

LG전자는 “4월에는 신규 출시한 3세대(3G) 휴대전화들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전월 대비 증가했다”면서 “LG텔레콤 오즈 전용폰인 ‘터치웹폰(LG-LH2300)’이 출시 한 달만에 4만5000대가 공급됐다”고 말했다.

LG전자는 또 KTF에 공급한 오렌지컬러폰(LG-KH1800)과 SK텔레콤에 공급한 믹스앤매체폰(LG-SH240)이 각각 42만대와 12만대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디자인과 기능을 겸비한 실속형 3G 휴대전화가 인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 젊은 여성층을 겨냥한 아이스크림폰(LG-LH5000)도 2만5000대가 판매됐다.

LG전자는 뷰티폰도 누적 판매 20만대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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