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박선주-스티브 김, 마약류 상습투여 혐의로 불구속입건!

최종수정 2008.05.02 11:21 기사입력 2008.05.02 10:54

댓글쓰기

박선주와 업타운의 스티브김이 마약류 상습투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부산지방검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회종)는 2일 향정신성 의약품인 엑스터시(MDMA)를 상습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가수 박선주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필로폰을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업타운의 멤버 스티브김도 마약류 관리 위반을 적용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측은 박선주가 지난 2006년 12월 16일부터 서울, 일본, 홍콩, 태국 등지에서 물과 음료수에 엑스터시를 타먹는 수법으로 여러 차례 행위가 포착됐다고 전언했다.
박선주는 지난 달 2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자택에서 긴급 체포됐으며, 모발 등의 감정결과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브김은 지난 2007년 11월 20일부터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1990년대도 마약복용혐의로 한차례 구속되기도 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