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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의무보호예수 36개사 1억800만주 해제

최종수정 2008.05.02 10:19 기사입력 2008.05.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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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증권예탁결제원)

이번달에는 36개사의 의무보호예수 물량 1억800만주가 해제될 전망이다.

2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상장사 4개사 2900만주와 코스닥상장사 32개사 7900만주가 5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해제물량 6400만주보다 약 69%가 늘어난 수준이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되었다고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 자체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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