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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호소력 짙은 랩과 멜로디로 음악적으로 성숙'

최종수정 2008.05.02 10:22 기사입력 2008.05.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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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의 싱글 '못된 여자'가 공개된지 3일만에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못된 여자'는 음원 공개 이후 MC몽, 에픽하이 등과 함께 실시간 음악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됐고, 팬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원투는 이번 '못된 여자'를 통해 신나고 경쾌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호소력 짙은 랩을 선보이며 음악적으로도 성숙해졌다는 평가다.

'못된 여자'를 들은 네티즌들은 "편안하고 즐거운 음색과 리듬으로 좋은 곡이 만들어 진 것 같다", "중독성 있는 랩과 멜로디가 들을수록 빠져들게 만든다", "원투 두 남자의 각기 다른 매력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원투의 소속사 팬텀 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악적 성숙으로 변신한 '못된 여자'는 원투가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변신의 시작에 불과하다."며 "5월에 발매 예정인 원투의 미니앨범 또한 원투의 각가지 매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곡들로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으며 올 여름, 남녀노소 누구나 하나되어 즐길 수 있는 앨범으로 컴백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원투는 5월 중순 발매할 미니앨범의 녹음을 모두 끝마친 상태. 현재 앨범 막바지 작업에 열중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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