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금양인터내셔날, 서울국제주류박람회 참여

최종수정 2008.05.02 10:09 기사입력 2008.05.02 10:09

댓글쓰기

와인수입업체 금양인터내셔날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08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금양인터내셔날은 참여업체 가운데 최대 규모인 18부스를 운영, 세계 10개국 15개 와인 브랜드 약 150여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독일 와인 블루넌 (Blue Nun)라벨의 ‘푸른 수녀님’과 칠레 인기와인 ‘1865’의 와인 병을 연상시키는 모델들이 동원돼, 방문객들이게 색다를 재미를 제공한다.

또 2008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올해 최고의 화이트 와인으로 선정돼, 국내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몰리나 쇼비뇽 블랑’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기도 한다.

작년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서브해 주목을 끌었던 ‘미셀 피카르 꼬뜨 드 뉘 빌라쥐’의 시음기회도 가질 수 있다.

한편 이번 주류 박람회는 15개국의 150여개 업체가 출품, 350여 부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 박람회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 대서양 홀에서 개최된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