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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4월 휴대전화 내수 33만대, M/S 13%

최종수정 2008.05.02 09:58 기사입력 2008.05.0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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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계열(대표 박병엽)은 지난 4월 휴대전화 내수 시장 규모를 259만대(유통제외)로 추정하고 이중 33만대를 공급해 약 13%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팬택계열은 ‘스카이’ 브랜드 3세대(3G)폰만 25만대를 공급, 지난 3월 17만대 비해 47% 증가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팬택계열은 4월 공급을 시작한 고품격 디자인의 듀크폰(IM-S330, IM-S330K)이 7만대 공급됐고, 3G폰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레인스트라이프폰(IM-S240K, IM-S250L)이 8만대, 스카이 TV CF ‘보디마스크’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블레이드폰(IM-S320, IM-S320K)도 4만대 가량 공급됐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는 5월에는 “감성적인 디자인을 앞세운 3G폰의 선전과 상반기 출시 예정인 스카이 전략 모델이 출시돼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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