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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월 휴대전화 내수판매 151만대·점유율 54.7%

최종수정 2008.05.02 09:47 기사입력 2008.05.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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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휴대전화 시장이 또 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월간 판매로는 최대인 151만대를 기록하면서 점유율이 54.7%로 상승했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총 276만대로 추정되는 4월 휴대전화 내수시장에서 151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의 월간 휴대폰 판매 기록으로는 사상 최대다.

올해 들어 삼성전자 휴대전화의 국내 시장점유율은 지난 1월 47.4%에서 2월 51.4%, 3월 53.8%에서 4월 54.7%로 갈수록 비중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3세대(3G) 시장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햅틱폰, 진보라폰, 시크릿컬러폰 등 전략폰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전체 판매 증가를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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