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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원내 대표 경선 안 나가"

최종수정 2008.05.02 09:48 기사입력 2008.05.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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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 원내대표로 거론되던 이낙연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원내대표 경선에 나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18대 국회 전반기엔 국회 상임위원장으로 일하고 싶다" 면서 "민주당을 이루는 여러 세력과 구성원에 대해 아직 충분히 알지 못한다, 이런 상태로 당내 정치를 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판단했다" 고 말했다.

통합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구도에서 선두에 선 인물은 4선의 이미경 의원과 3선인 김부겸, 원혜영 의원이다. 여기에 재선의 이강래 의원, 호남 출신의 최인기 정책위의장, 홍재형 의원 등도 꾸준히 세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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