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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성근, 6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최종수정 2008.05.02 08:53 기사입력 2008.05.0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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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의저울'에서 대검 수부장으로 고정출연


배우 문성근이 23년 연기인생에서 처음으로 드라마에 고정 출연한다.

지난 2002년 5월 SBS '그것이알고싶다'에서 하차한 후 영화 '한반도', '수', '두뇌유희 프로젝트, 퍼즐'에 출연했지만, 본격적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것은 6년만이다.

지난 1993년 MBC '김가이가'와 지난 2002년 MBC '베스트극장'에 모습을 드러낸 적도 있었지만, 오는 8월 방송예정인 SBS '신의저울'에서는 고정 배역을 맡게 된 것.

'신의저울'에서 문성근은 현직 대통령과 사돈인 재벌총수를 구속시켜 버릴 정도로 권력과 타협하지 않는 대검 수부장역을 맡았다.

특히 문성근은 지난 2004년 총선 당시 현재 여당인 한나라당을 강하게 비판했던 이력이 있기 때문에, '신의저울'에서 문성근의 연기가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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