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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함평 엑스포 찾아 지자체장에 특별강연

최종수정 2008.05.02 07:56 기사입력 2008.05.0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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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부터 3일까지 전국 청년 시장ㆍ군수ㆍ구청장 30여명과 함께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열리는 '2008 함평세계나비ㆍ곤충엑스포'장을 방문하고 특별강연 한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의 이번 방문은 함평군수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청목회'(전국 청년 시장ㆍ군수ㆍ구청장회의) 특별회원 자격으로 참석, 청목회와 함평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시를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강연에서 오 시장은 '도시의 경쟁력과 국가경쟁력을 견인하기 위한 디자인과 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서울과 지방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방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2008 함평세계나비ㆍ곤충엑스포는 1999년 처음 나비축제로 시작해 10년째가 되는 올해 세계적 수준의 나비ㆍ곤충 축제로 확대돼 열리고 있다. 지난 4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열리는 행사기간 동안 연인원 200만여명의 관람객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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