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스투포토]전도연 '전주영화제 개막, 축하해요~'

최종수정 2008.05.02 08:45 기사입력 2008.05.02 08:36

댓글쓰기

'칸의 여왕' 전도연의 전주나들이


'영화제가 사랑하는 여배우' 전도연이 9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을 빛냈다. 1일 오후 7시 전주 한국소리 문화의 전당 개막식에 참석한 전도연은 가슴 위를 시원하게 드러낸 미니원피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라 전주시민들의 갈채를 받았다.

영화배우 안성기· 최정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에는 유인촌 문화관광체육부 장관과 송하진 전주시장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박해일·문성근·엄지원 등과 영화감독 임권택·이두용·봉준호·이명세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 직전 레드카펫 행사에는 전도연 외에도 엄지원·최정원·이지현 등 여배우들의 섹시한 드레스가 전주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등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선보인 최정원 또한 개막식의 섹시 퀸으로 떠올랐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