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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선포

최종수정 2008.05.02 02:44 기사입력 2008.05.0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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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5월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 유산의 달로 선포했다.

부시 대통령은 대통령 명령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들이 국가에 큰 기여를 해왔기 때문에 중요성을 기리기 위해 5월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 유산의 달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미 의회는 매년 5월을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 유산의 달로 선포하도록 입법화 했으며, 부시 대통령은 이에 따라 올해에도 5월을 아.태 문화의 달로 지정했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인들은 5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문화 유산의 달을 맞아 아·태계 미국인의 역사와 그들의 국가적 기여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알맞은 프로그램과 활동들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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