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바그다드, 차량폭탄테러 35명 사상

최종수정 2008.05.02 01:06 기사입력 2008.05.02 01:06

댓글쓰기

바그다드 시내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3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1일 오전 9시15분께 바그다드 시내 상업지역에서 차량이 폭발해 9명의 민간인이 숨지고 2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미군은 3명이 부상했다.

한편 미 군당국은 4월 30일 니네바 지역을 순찰하던 미군 1명이 폭발물이 터지면서 사망함에 따라 4월 한 달 동안 전사자가 최소한 50명으로 늘었으며, 이는 지난해 9월 65명이 사망한 이래 월별 전사자로는 가장 많은 것이라고 발표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