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강동원, 김윤석 등 최동훈 감독 신작에 캐스팅

최종수정 2008.04.29 10:59 기사입력 2008.04.29 09:23

댓글쓰기


배우 강동원, 김윤석, 임수정, 유해진이 최동훈 감독의 신작 '전우치'에 동반 캐스팅돼, 막강한 라인업을 형성했다.

영화사 집은 29일 "내로라 하는 스크린 톱스타들이 '전우치'에 캐스팅됐다"며 출연진을 소개하고 "오는 8월 크랭크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감독은 '범죄의 재구성'과 '타짜'로 국내 배우들이 선호하는 감독 1순위에 오른 영화감독으로 이번 영화에서 한국 최초의 수퍼히어로를 그려낼 예정이다. '전우치'는 고전 영웅소설로 꼽히는 전우치전에서 모티프를 따온 작품. 누명을 쓰고 그림족자에 갇힌 조선시대 도사 전우치가 500년 후인 현대에 봉인에서 풀려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요괴들에 맞서 싸우는 활약상을 그려낸다.

강동원은 이 영화에서 도술 실력은 뛰어나지만, 수행보다는 풍류와 여자에 더 관심 많은 젊은 도사 전우치 역에 캐스팅돼 타고난 장난기와 승부욕, 500년의 시차 때문에 늘 소동을 몰고 다니는 천방지축 악동으로 변신할 예정.

임수정은 조선시대에 전우치가 사모했던 여인을 닮은 서인경 역으로 수퍼 히어로와 로맨스를 나눈다. 김윤석은 전우치를 봉인했던 도사 화담 역으로 강동원과 대결구도를 벌인다. 유해진은 전우치의 최고의 조력자이자 친구인 초랭이 역으로 캐스팅됐다.

영화사 봄은 "'전우치'는 최동훈 감독이 직접 쓴 탄탄한 시나리오와, 시공간을 넘나드는 방대한 스케일,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화려한 CG로 2009년 웰메이드 흥행대작 탄생을 점치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혜린 기자 rinny@newsva.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포토] 안소희 '시스루 패션' [포토] 소유 '시크한 매력'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