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자체 최고 시청률 해피엔딩

최종수정 2008.04.28 08:37 기사입력 2008.04.28 08:37

댓글쓰기



MBC 주말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극본 문희정ㆍ연출 이태곤)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27일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은 자체 최고 시청률인 19.5%를 기록했다.

이날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은 해피엔딩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톱스타 송재빈(정준호 분)은 모든 것을 버리고 장동철로 돌아가 홍선희(최진실 분)를 껴안으면서 행복한 꿈을 마무리했다. 특히 26일 밤 서울 한 놀이공원에서 촬영한16부 엔딩은 팬클럽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정준호와 최진실은 "잊을 수 없는 드라마로 기억될 것"이라며 입을 모았고 정웅인은 "카메라의 부감처럼 전체를 바라보는 심정으로 정리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후속으로는 오연수, 이동욱 주연의 '달콤한 인생'이 방송된다.

고재완 기자 star@newsva.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TODAY 주요뉴스 이경실 "조영남 세상에 없을 날만 기다린다" 이경실 "조영남 세상에 없을 날만 기다린다"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