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MC몽 '1박2일 고소하려 했다' 시청자들 폭소

최종수정 2008.04.27 22:49 기사입력 2008.04.27 19:04

댓글쓰기



MC몽이 '1박 2일'의 제작진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MC몽은 27일 방영된 KBS '해피 선데이'의 한 코너인 '1박2일'에서 사진 한장으로 목적지를 찾아가라는 제작진의 주문을 받았다.

이 날 강호동, 김C, 이승기 등에게 주어진 미션은 1시간 30분안에 사진 속의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을 만나고 베이스캠프를 차리라는 것.

PD의 주문에 MC몽은 약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내가 연예인 제작자 협회에 전화를 해서…"라는 말과 함께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이 MC몽을 말렸고, "내가 지난 주에 이미 고소를 하려고 했어요"라는 말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한편, '1박 2일'의 멤버인 강호동, 김C, 은지원, 이승기, 이수근, MC몽은 아이들을 놀래켜주기 위해 각각 캐릭터에 맞는 동물탈을 쓰고 나와, 또 다른 웃음을 전해줬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