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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경주편, 재미-공익성 두마리 토끼 잡았다!

최종수정 2008.04.27 00:28 기사입력 2008.04.2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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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이번에는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화제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경주를 찾아 각종 퀴즈를 풀며 문화재를 풀어가는 컨셉트로 진행됐다.

첫 문제는 국보 30호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탑 찾아가기. 멤버들은 시민들의 도움으로 국보 30호인 분황사지 석탑을 찾아갔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불국사 석가탑을 가장 오래된 탑으로 알고 찾아가다 발길을 돌리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멤버들이 두번째로 찾아간 곳은 첨성대. 멤버들은 1000걸음 안에 첨성대에 도착하라는 지령을 받고 자전거, 자동차, 끌차, 오토바이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해 첨성대에 도착했다.

최근 '초심을 잃었다'는 등의 악플에 시달렸던 '무한도전'은 이번 경주 특집을 통해 재미와 공익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특히 각종 포털사이트에 '분황사지 석탑'과 '무구정광대다라니경'등을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게 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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