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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4월 소비자신뢰지수 26년만에 최저치(상보)

최종수정 2008.04.26 02:10 기사입력 2008.04.26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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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유가급등과 실업률 상승이라는 2가지 악재 속에 26년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25일 로이터통신과 미시간대가 공동으로 발표한 4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지난 3월 69.5보다 5.9 하락한 62.6을 기록했다.

이는 1982년 3월 이후 최저치다.

시장에서는 소비심리 위축에 대해 주택 등 자산가격 하락과 더불어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해 자동차 기름값이 17% 치솟고, 일자리도 25만개 줄어드는 등 경제상황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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