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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배슬기 영산강변에서 시민들과 함께, 화제

최종수정 2008.04.25 17:00 기사입력 2008.04.2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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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미디어그룹 영원한 발전 기원.


'트로트왕자' 박현빈과 '깜찍 공주' 배슬기가 풍요로운 남도의 봄을 활짝 열었다.

아시아미디어그룹 산하 아시아경제신문과 광남일보가 25일 마련한 '제4회 영산강 사랑 시도민 걷기대회'에 참석한 박현빈과 배슬기는 1만여 시민들과 함께 유채꽃이 화려한 군무를 펼치는 영산강변을 거닐며 아시아미디어그룹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했다.

박현빈은 이날 걷기대회 식전행사에서 자신의 히트곡 '곤드레 만드레'와 '오빠만 믿어'등을 연달아 열창, 행사장을 가득 메운 1만여 시도민을 열광시켰다. 깔끔한 외모와 풍부한 가창력까지 갖춘 그의 등장에 현지민들은 "'영산강 르네상스시대'를 맞아 가장 합당한 스타가 내려왔다"며 "알고보니 박현빈의 외가도 나주더라"며 기뻐했다.

박현빈에 이어 등장한 배슬기도 "광남일보가 지역민을 대표하는 최고의 신문이 되길 기원하겠다"며 "남도의 봄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감탄했다.

이들은 3000여 시민들과 함께 일일이 눈인사를 하며 광남일보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한편 이날 광남일보와 아시아경제신문 임직원들은 오후 나주시 중흥골드스파 리조트로 자리를 옮겨 광남일보 제2창간을 위한 임직원 워크숍을 갖고 아시아미디어그룹 비전을 선포하고 '새로운 희망'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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